제 목 : 윤씨 어쩌다 부축받으면서 일어서는 장면에서요.

영상은 못보고 사진만 본건데

저 비대한 몸덩이가 왜  두 사람의 부축을 받으며 일어서는 것이며

그 와중에

저 야멸차고 뇌 텅빈 듯한 표정의 함박웃음은 왜 지는건가요?

 

쪽팔리고 부끄러우니 인상을 쓰거나 

무표정이나마 표정관리해야하는 상황아닌가요?

저 상황에서 ㅂㄹ같은 웃음은 왠 말인가요...

 

대저 벌레같은 인간 한마리와

사기꾼와이프 한 마리가 

국격을 참.......

 

잼버리 열상병 노이즈 세계적으로 이슈되고있는데

이 와중에 저 사진  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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