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피해 여학생 있는 통합교실에 계속 넣어달라하는것도 참...

바지 내리고 고추 보여준 사건으로 피해자 여자애가 학교 안가려하고 힘들어했다는데

자기 아들을 피해자들 있는 통합교실에 도로 안넣어준다고 항의했던데요.

그 여자애가 느낄 공포감 따위는 전혀 상관없는 사람들이네요.

 

다른 애들이 입는 피해나 부모들의 심정은 생각안하고 자기애는 자폐니

남들이 당연히 이해해야된다고 여기고 자기들이야 말로 피해자에 불쌍한 약자라는 인식...

 

애가 수업중에 교실 뛰쳐 나가려해서 교사가  야하고 불렀다고 그것도 아동학대로 적어놨던데

정상적인 사고가 안되는건지 원래 그런건지 모르겠으나 여태 보여준 행태가 너무도 악질이라

세상에 저런 악질이 있나 싶어서 충격입니다.

 

금방 들킬 거짓말에 녹취록 짜집기까지...

근데 여긴 가짜 뉴스, 편집된 뉴스만 돌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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