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해외 이용건 카드 결재금액과 지출금액이 다른 경우가 있네요.

오늘 해외이용건 결재금액과 카드지출금액이 다른 것을 확인했어요. 

카드사에 전화하면 오류를 확인하고 시정해줄 것으로 생각했는데.....

아니에요. '카드사 잘못이 아니라 가맹사 잘못이다'가 주요 답변이고 

가맹점의 잘못은 고객이 알아보고 취소를 하든 해야 한다는 식의 답볍입니다. 

우야둥둥.....카드사가 이의제기를 '고객을 위해서' 해준다고 하고 관련서류를 보내면

알아보고 결과를 50~90일 정도 후에 알려주겠다. 요지는 카드사는 잘못이 없다. 

이렇게 됩니다. 제 경우에는 가맹점이 아시아나 항공사 카드사가 국민카드 였습니다 .

아시아나 항공사에 전화를 먼저 했고 영수증에 나온 금액과 결재된 금액이 맞다는 말을 

듣고 그리고 카드사에 전화를 했는데,

카드사에서는 '가맹점에서 확인을 해야 한다. 가맹점 잘못이다.' 가 주요 주장입니다.

 

오늘 설왕설래 하면서 들은 말은 이런 일이 비일비재하다고 합니다. 

최근에 더 많아졌는지는 모르겠지만...그렇다고 합니다. 

카드 금액이 잘못 지출될거라고는 한번도 의심을 하지 않아서 좀 충격이고

카드사의 대응도 불쾌하고.....

우수고객이라고 매번 전화하면 나오는 멘트가 우습다는 생각과 함께

....그렇습니다. 해외에서 사용한 카드건 있으면 확인한번 해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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