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고3 학부모님들 어떠셔요

전 요새 속 끓이느라 입맛도 줄었어요.

더운 날씨탓도 있겠지만요

고3때 정시하겠다고 내신 버린 아들이 뒤늦게 후회하는거 보는것도 안타깝고요.

여름방학 중 지쳤는 지 정시랑 논술은 아닌거 같다고요ㅜ

내신 떨어지니 정시하겠다고 무모한 도전을 하더니 그때 더 강하게 안 말린게 후회스럽네요. 3년 내 떨어지기만 한 아들녀석 속도 속이 아니겠죠

이상 밥 좋아하던 사람이 자식 입시 앞에서 인생의 쓴 맛을 느낀 넋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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