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동해바다보며 소원 빌어드립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영업합니다 ^^

 

어제 올린 글 참고하시구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684828

 

원래 오늘도 하려던 건 아닌데

어제 열심히 여러분들의 소원을 필사하고 낭독한 후

갑자기 오늘 아침에 소식이 왔는데

그간 힘들었던 일이 해결되는 방향으로 좋아져서요!

 

이른 아침부터 너무너무 기뻤구요

마음이 급 가볍고 행복해지면서

감사하는 마음 물씬~ ㅎ

 

이 감동의 여세를 몰아

오늘 하루 더 해보려구요

 

오늘은 일단 한시간 할께요

9시 반까지 예약받습니다 ^^

 

원하시는 소원을 한문장으로 적어주시는데

이미 이루어진 문장(중요!)으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생생한 느낌도 주시면 더 좋구요

 

예)

큰아이가 원하는 대학에 합격하여 너무나 기쁩니다.   

 

제가 정성껏 필사해드리고

정성껏 낭독해드립니다.

 

저는 매일 매일 일어나서 좋은 책 읽으며

한자한자 천천히 필사하는 사람이구요

계속 여행중입니다.

 

지금 동해바다가 제 앞에 쫙 펼쳐져있는데

바다를 바라보면서 집중하며 할꺼에요

필사도 낭독도.

 

영험한 바다의 기운을 타고

여러분의 소원은 꼭 이루어질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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