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남대문 삼익패션 다녀왔어요 후기

상가 휴가가 담주고  휴가때 입을 옷 사러 갔어요

코로나 이후로 첨 갔어요

아줌마들 여름옷은 가성비가 좋더라고요

바지 사이즈도 아줌마들한테 최적화

같은 66이라도 좀 여유있고 편해요

시원한 외출용 여름 원피스도 3만원에서 5만원이면

구입해요

동네마실용은 12000정도

요즘은 다 입어보고 구입하라고 하더라고요

특히 바지는 입어보고

탈의실도 있어요

일단 쭉 둘러 보시고 호객행위 가볍게 무시하고

맘에들면 가격 물어보시고 그럼 이거 얼마인데

얼마에 준다 사이즈 이거 딱 하나 남았다

이것은 거짓말 ㅎㅎ

이 말에 속아서 샀는데 우연히 그 상가 앞을 지나는데

다른사람한테도 이 사이즈 딱 하나 남었다

에누리는 감안하고 가격 부르니까 

부르는데로 다주면 호구 

옷가격에 10프로 정도는 흥정하세요

웬만하면 해줘요 

2만9천원 반바지 2만 5천에  

그리고 2개 사면 더 깍으세요

그리고 흥정할때는 다른사람 없을때  작은 목소리로

하세요

다른사람 있을때는 못 깍어줘요 ㅎ

50대이상은 쇼핑하기 좋네요

근데 커먼 프라자가 없어졌네요

아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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