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애들 어릴 땐 무자식이 상팔자다...그랬는데

애들 어릴 땐 넘 힘들어서 역시 무자식이 상팔자...그랬는데

이제 좀 커서 서울서 학교간다고 둘 다 나가고 보니

애들 많은 집이 부럽네요

막둥이라도 하나 더 있었음 싶어요

늦둥이 낳아서 이제 중학교 들어간 집이 젤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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