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어릴 땐 넘 힘들어서 역시 무자식이 상팔자...그랬는데
이제 좀 커서 서울서 학교간다고 둘 다 나가고 보니
애들 많은 집이 부럽네요
막둥이라도 하나 더 있었음 싶어요
늦둥이 낳아서 이제 중학교 들어간 집이 젤 부러워요
작성자: 아이들
작성일: 2023. 08. 02 02:22
애들 어릴 땐 넘 힘들어서 역시 무자식이 상팔자...그랬는데
이제 좀 커서 서울서 학교간다고 둘 다 나가고 보니
애들 많은 집이 부럽네요
막둥이라도 하나 더 있었음 싶어요
늦둥이 낳아서 이제 중학교 들어간 집이 젤 부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