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를 진짜5분이상을 못보겠네요
뭐가그리 억울한지 본인잘못은
전혀인정안하고
나온것도 엄청 당당하게 나온거같아요
내잘못 1도없다..
그러다 조금의 지적이 나올거같으면
갑자기 인중에 힘주고 입벌리고 벌벌떨며 울고.
근데 저렇게 둘째까지도 돌보는거 힘들다며
난리를 치는데 젖먹이 세째도있고
진짜 종일 쉬지않고 지적하고 잔소리하고
명령하고 소리지르고 울고 짜증내고..
근데.그 모든것이 다 자기는 이유가 있다며
엄청 당당한게... 과연 사람자체가 고쳐질까요?
본인이 괴성에 소리지르고 미친짓 하는거 나와도 자기반성이나 충격받고 부끄러워하는게 아니라. ㅡ.
자기연민에 빠져 나 불쌍해 나 이렇게
고생해... 이런모습으로
입벌리고 또 울고...
진짜 역대급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