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어느 테너의 미망께라

팬텀에서 보게 된 그 테너님은

발라드를 사랑하시어

그 방향으로 자리를 잡으셨는데

전 아직도 적응이 안되어서

늘 아쉽고 그립고 그래요.

 

왜 이렇게 그 음성에  빠지게 되나

이젠 분석 안할려구요.

모든 음역에서 힘있는 그 소리가

시쳇말로 귀티까지 느껴지는데

클래식을 자꾸 멀리 하려는 듯한

느낌..

 

성악곡을 좋아하게 되었는데

안타까워 죽겠어요.

클래식음반 하나 던져 주면 

어디 덧나나....푸념+.+

 

지난 번 열음에서 레이어스팀과

부른 미망께라....자주자주 듣게 되고

다시 그 음성에 빠지게 되고.

반복반복. 이데알도 첫사랑도 우나푸루티바라그리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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