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너무 바빠서
급하게 겨우 휴가를 냈어요.
이번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완전 완벽한 극 성수기네요.
가격은 차치하고 숙소마다 예약 불가..
아이 데리고 아야진 해수욕장 꼭 가보구 싶었는데..
남편이 늘 바빠요. 이번 말고는 이렇게 2박할 기회도 없는데..
참..난~감하네요.
이번주는 어디든 이렇게 자리가 없을까요?
작성자: ,,
작성일: 2023. 07. 31 21:09
남편이 너무 바빠서
급하게 겨우 휴가를 냈어요.
이번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완전 완벽한 극 성수기네요.
가격은 차치하고 숙소마다 예약 불가..
아이 데리고 아야진 해수욕장 꼭 가보구 싶었는데..
남편이 늘 바빠요. 이번 말고는 이렇게 2박할 기회도 없는데..
참..난~감하네요.
이번주는 어디든 이렇게 자리가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