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도 병이라고 제 남편은 제가 밥먹다
멈칫만해도 바로 뭐? 하고 티슈라던지
필요한걸 챙겨주는데 전 그것도
피곤한게 절 신경쓰고 있다는게 피곤한거예요.
제발 내가 밥먹을때 신경좀 안썼으면 좋겠어요.
밥먹다 흘리기라도 하면 바로 애냐? 왜 흘리냐고
한소리 짜증나요. 자기가 아빠인줄 착각하는
남편입니다. 비빔국수 비벼주는 남편 싫다는
글 보니 저도 생각나서 써봅니다.
작성자: ㅋ
작성일: 2023. 07. 31 18:49
다정도 병이라고 제 남편은 제가 밥먹다
멈칫만해도 바로 뭐? 하고 티슈라던지
필요한걸 챙겨주는데 전 그것도
피곤한게 절 신경쓰고 있다는게 피곤한거예요.
제발 내가 밥먹을때 신경좀 안썼으면 좋겠어요.
밥먹다 흘리기라도 하면 바로 애냐? 왜 흘리냐고
한소리 짜증나요. 자기가 아빠인줄 착각하는
남편입니다. 비빔국수 비벼주는 남편 싫다는
글 보니 저도 생각나서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