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드라마 청춘의 덫 보는데 '주둥이만 선생'이라는 대사가 나오더라고요

요즘 인터넷보면 이런 생각이 들어요

입으로 누군가에게 말을 얹는건 너무 쉽고

또 그렇게 한 다음 자신이 정의를 실천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고 느껴요

물론 지금 이 글을 적는 저도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분노할 데에 정작 분노하는가

저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해요

 

이태원 압사 참사 지금 사람들의 기억에서 점점 잊혀지고 있잖아요

저는 유족들은 어떤 책임있는 사과도 듣지 못한채

이 더위에 얼마나 힘들까 생각해봤어요

이 분들 위해서 뭘할 수 있는가 생각해보고 실천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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