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운동하다가 공부로 돌린 학생

축구를 했는데 다른 잘하는 친구들과

넘을 수 없는 벽같은 차이를 느껴서

공부로 덜렸다는데요..

자신은 아무리 남보다 어 일찍 일어나

뛰고 더 연습해도 벽이 느껴졌다는데

공부는.해보니까 그래도 너무나 정직해서

한만큼 결과가 나오는거 같았다고...그러네요.

 

서실 전 공부도 재능차이 꼈는데요.

아무리해도 못쫓아가게 잘하는 애들이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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