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남들이 사고싶어 안달하는 거 오히려 싫은 분

계세요?

 

 머리핀 고르는데 직원이

이거 연예인 누가 하고 나온 거라고 하면

저는 슬그머니 내려 놓아요.

 

누구나 다 하는 걸 굳이 나까지 하고싶은 마음이 없는 거죠.

상술에 놀아나고싶지 않은 마음도 있고요.

 

 남들이 열광할수록

같이 동조하기 보다는 김이 빠져 버리는 느낌이 드네요.

시들해지고요.

자꾸 봐서 그런지 제가 마치 몇 년 사용한 느낌이 드는 것 같기도 하고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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