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나혼산에 윤성빈네 강아지

아이가 이쁘기도 한데 너무 순함

목욕시키는데 가만있고 빗질할때도 얌전히 있으니까

키가 "애가 저항을 못하네"  이러고

전현무가 그랬나 "개도 사람 봐가면서 까부는거야"

너무 웃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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