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으로 5년가까이 다니는 개인병원인데요
2주에 한번가서 상담받고 약타고 똑같은 반복인데
지금 다니는 회사 다니면서 인간관계 스트레스로 인해서 우울증약을 먹기 시작했고 경력직으로 이직준비할려고 6년다닌 회사 그만둘 생각이라고 선생님께 말을하니 너무 극단적으로 말을 하시네요 다른곳으로 간다고 괜찮을거라는 생각을 하냐고 더 이상한사람 만날수도
있고 한직장에 오래다니는게 낫지않냐고 그러네요
선생님이 제가 걱정되서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