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무가 너무 맵고 쓰기만한데요.
맛있는 무 고르는 법이나, 파는 곳 있을까요?
이번주 일요일이 애정하던 시어머니 기제사인데
탕국을 끓여야하는데...
예전엔 쓴 무로 끓였다가 국도 너무 써서 구제하지 못했던 아픈 기억이 있네요.
비법 알려주시는 분 복받으실 겁니다~
작성자: ㅍㅍ
작성일: 2023. 07. 28 22:53
여름철 무가 너무 맵고 쓰기만한데요.
맛있는 무 고르는 법이나, 파는 곳 있을까요?
이번주 일요일이 애정하던 시어머니 기제사인데
탕국을 끓여야하는데...
예전엔 쓴 무로 끓였다가 국도 너무 써서 구제하지 못했던 아픈 기억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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