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힘들어서 집콕하고있어요.
얼마 전까지 코로나 격리했었고요.
이제부터 휴가라 해도
단톡방에서 제 업무가 쏟아져 나오네요ㅠㅠ
해야 할 일도 많고 귀찮아서
집에서 매일 한끼는 배달시켜 먹고 있어요.
담주에 1박 2일 정도는
휴가 차 집에 온 작은 애랑 차로 어디 갔다 오면 좋을까요?
통영은 콘서트겸 여러 번 자주 갔었고
작년에는 경주도 갔었고
여수와 순천도 작년 여름에 3박 4일로 갔었어요.
경치 좋고 시원한 맛집도 좋고요.
작성자: …
작성일: 2023. 07. 28 19:24
지금은 힘들어서 집콕하고있어요.
얼마 전까지 코로나 격리했었고요.
이제부터 휴가라 해도
단톡방에서 제 업무가 쏟아져 나오네요ㅠㅠ
해야 할 일도 많고 귀찮아서
집에서 매일 한끼는 배달시켜 먹고 있어요.
담주에 1박 2일 정도는
휴가 차 집에 온 작은 애랑 차로 어디 갔다 오면 좋을까요?
통영은 콘서트겸 여러 번 자주 갔었고
작년에는 경주도 갔었고
여수와 순천도 작년 여름에 3박 4일로 갔었어요.
경치 좋고 시원한 맛집도 좋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