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보이백 금장이 있는데요
2017년도에 사서 딱 1년 정도 들었고
그 이후에 애 둘 놓고 고야드만 매고 다녀요.
(둘째가 만 1세라서 그렇기도 하구요)
얼마 전 첫째 유치원 학부모 간담회에도 샤넬 못 들고 가겠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중고로 팔려고 하는데,
남편은 언젠가 필요한 날이 올거다 하면서 팔지 말라고 하고 있는데,
과연 들 날이 올까 의문이 들어요.
남편은 애매하게 버는 마누라에게 이번 달 카드값 300 내라고 던져줬으면서..
보이백은 팔지 말라네요..
아무튼 지갑 사정도 좋지 않습니다.
요샌 얄쌍한 가방이 유행이라
샤넬 보이백 멜 일이 있을까요.
그리고 중고로 팔면 당근마켓 같은 곳보다는
중고 업체에다가 파는게 더 좋을까요.
팁 아시는 분 부탁드려도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