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이런 남편

항상 집명의 바꿔줄께

기름 눠 줄께

병원비 내가 내줄께

다음달은 월급 빨리 넣어줄께

용돈 더 줄게

 

더줄께 입금해줄께 넣어줄께 매번 준다는데

한번을 안줘요

사람 약올리는것도 아니고 진짜 짜증나요

 

아가뤼를 찢어버리고 싶어요

 

이런 미친놈하고 사는 나는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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