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윤미향 한동훈

윤미향의원은 30년치 시민단체운영자금 영수증中에 17백만원 증빙못했다고 1심유죄받고, 2심 항소중이다.

6~7년밖에 안지난 수십~수백억원 영수증이 잉크휘발로 음식점ㆍ결제시간만 안보이는데, 압수수색ㆍ기소하는게 정상적이지 않나~??!!

 

ㅡㅡㅡㅡㅡ

너무해요ㅜ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