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이초 가해자 부모들이 어떤 배경을 가지고 있을지 짐작은 갑니다. 뉴데일리라고, 극우 성향을 가진 조선 일보의 행동 대장정도 되는 매체의 기자더군요. 그리고 이제까지, 뭐 당연히 편파적인 극우성 기사를 썼구요. 그런 사람이 피해자교사의 죽음을 원래 정신과 치료를 요했던 우울증과 남친과의 갈등으로 몰아가는 기사를 썼다고 하니, 가해자들은 조선 일보와 그 연관된 집단에서 보호해주고 싶은 사람들이겠죠.
요즘 주호민이라는 작가 아이와 관련한 이야기가 많이 매체에 등장하는데, 이것으로 서이초 사건이 묻히지 않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