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통화하는데 ..:
엄마가 갑자기 사건반장 프로그램 보냐고 물으셔서 그게 뭐냐했더니 거기에 제보할까 생각중이시라하시네요
아부지가 52년생이신데
음... 원래도 집에서 편하게 뿡뿡(언어순화) 하셨습니다. 소리도 작진 않았어요
근데 어무이 말로는 최근 한 1~2년간 엄청 심해졌다는거에요 스멜도 고약해졌고 ... 변비가 있냐하면 그것도 아니라합니다. 소화도 잘 하시고... 아버지가 운동도 열심히 하시는 편이십니다. 수치가 다는 아니지만 체지방률도 14퍼센트... 팔 허벅지 근육도 살아있어요
근데 뿡뿡을 그렇게 심하게 하시니
같이 있는 사람은 스트레스 받는다 방법이 없겠느냐 진짜 사건반장에 제보해야되냐 인터넷에 물어볼 데 없냐하셔서 여기 지혜를 빌릴 생각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병원이라면 소화기 내과 일까요? 소화 화장실 둘 다 불편한 건 없다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