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여름휴가비 보너스 받았는데 이런적은 또 처음이라 감동이.....

작은회사에요.

그동안은 30만원씩 제가 직접 제 계좌로 이체했는데

오늘은 사장님이 직접 봉투에 담아 주셨어요.

 

평소에 내색 안하고 표현력 없는 밋밋한 사장님이신데

봉투에 5만원권을 두텁게 담아서

자필로 친히...

"휴가 잘 보내고오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

 

 

더 열심히, 차분히 

 일해야겠다는 생각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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