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회사에요.
그동안은 30만원씩 제가 직접 제 계좌로 이체했는데
오늘은 사장님이 직접 봉투에 담아 주셨어요.
평소에 내색 안하고 표현력 없는 밋밋한 사장님이신데
봉투에 5만원권을 두텁게 담아서
자필로 친히...
"휴가 잘 보내고오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
더 열심히, 차분히
일해야겠다는 생각 드네요.
작성자: ......
작성일: 2023. 07. 27 13:24
작은회사에요.
그동안은 30만원씩 제가 직접 제 계좌로 이체했는데
오늘은 사장님이 직접 봉투에 담아 주셨어요.
평소에 내색 안하고 표현력 없는 밋밋한 사장님이신데
봉투에 5만원권을 두텁게 담아서
자필로 친히...
"휴가 잘 보내고오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
더 열심히, 차분히
일해야겠다는 생각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