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 과중한 업무와 직장일 (직장상사의 무시와 조롱으로 직장내 괴롭힘 신고 준비중)로 힘든 상황인데 집에와서 멍하니 애들 뭐하는지 집중 안한다고 저한데 회사에서 직장내 괴롭힘 당하고 자기한데 이혼도 당하고 싶냐고 합니다
또 내가 당신 편인 거 같으냐? 이렇게 말하네요 제가 나한테 그렇게 말하면 안되는 거 아니냐고 하니 제가 원인을 제공했다고 합니다.
불만은 제 머릿속에 가정은 없고 회사일만 있다고하는거 였습니다 저는 나름 애들 더 챙기려고 노력했구요
이혼이 맞는거 같은데 아이들이 걸리네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