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한동훈, 특활비영수증 '오래 돼 잉크 휘발된 것'

한동훈, 검찰 업무추진비 ‘백지 영수증’ 의혹 “오래 보관해 잉크 휘발된 것”

 

 

그는 업무추진비 의혹에 대해선 “영수증을 오래 보관하다 보니 잉크가 휘발된 것”이라며 “(고깃집은) 성남이긴 하지만 서초구에서 조금 떨어진 접경지역”이라고 말했다. 이재명 대표의 경기지사 시절 카드 사용을 겨냥한 듯 “내용 자체가 소고기 사 먹고 초밥 사 먹고 한 게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쪼개기 결제 의혹에 대해선 따로 답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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