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오늘부터 정리 들어 갑니다. 52일째

오전에 어제 치우다 남은 피아노에 있던 무거운 쇳덩이 치워 가셨어요

안쓰는 컴퓨터도 가져 가시라고 드렸고, 비용은 업체의 1/3을 부르셨는데 너무 고생하신거 같애서 업체견적 다 드렸어요

어제 아들에게 치킨값도 줬는데 왜 이렇게 많이 주냐길래 사장님이 시세를 너무 모르신거 같다고, 업체에서도 그 만큼 요구하니 다음부턴 다른데서 일하실때도 적정가격 요구하라고 말씀드렸어요

 

누가 왔나봐요, 나머지 글은 나중에 댓글로 남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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