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주식장에 기빨렸던 하루

왠지 재수가 좋더라니요.

오늘 들어간게 초반에 쭉쭉 오르더니

점심때 박살.

과거 바이오주 급락하던 트라우마 발동해서 오늘 들어간거 급 팔아치움.

그 와중에 손꾸락 삐끗해서 금액 잘못넣어서 대환장 파티.

애들 점심주고 학원 데려다주고

정신차리고 저점에 정찰병 소액 보냄.

 

이래저래 수업료 내고 배웠다 하지만

너무기빨리고 피곤하고 손하나까딱 하기 싫으네요,ㅜㅜ

주식은 남는돈으로 소액...거기까지가 제 깜냥인가봐요.

 

저녁하기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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