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재수가 좋더라니요.
오늘 들어간게 초반에 쭉쭉 오르더니
점심때 박살.
과거 바이오주 급락하던 트라우마 발동해서 오늘 들어간거 급 팔아치움.
그 와중에 손꾸락 삐끗해서 금액 잘못넣어서 대환장 파티.
애들 점심주고 학원 데려다주고
정신차리고 저점에 정찰병 소액 보냄.
이래저래 수업료 내고 배웠다 하지만
너무기빨리고 피곤하고 손하나까딱 하기 싫으네요,ㅜㅜ
주식은 남는돈으로 소액...거기까지가 제 깜냥인가봐요.
저녁하기싫어요~~~~
작성자: 에효
작성일: 2023. 07. 26 16:49
왠지 재수가 좋더라니요.
오늘 들어간게 초반에 쭉쭉 오르더니
점심때 박살.
과거 바이오주 급락하던 트라우마 발동해서 오늘 들어간거 급 팔아치움.
그 와중에 손꾸락 삐끗해서 금액 잘못넣어서 대환장 파티.
애들 점심주고 학원 데려다주고
정신차리고 저점에 정찰병 소액 보냄.
이래저래 수업료 내고 배웠다 하지만
너무기빨리고 피곤하고 손하나까딱 하기 싫으네요,ㅜㅜ
주식은 남는돈으로 소액...거기까지가 제 깜냥인가봐요.
저녁하기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