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부터 해외여행 많이 다녔는데 아이 어릴때 사이판괌다니다가 미국 주재원가면서 북미돌고 칸쿤도가고 재밌게 다녔는데 베트남을 끝으로 제주도만 가렵니다
피곤하고 좋은것도 모르겠고 남편은 마사지가 좋다는데 저는뭐..그냥..
애도 중딩되서 물놀이도 한시간
맛있다는 식당가도 그냥뭐..먹을만
쟁여온다는 과자들 그냥뭐 그저그렇고 하..
진짜 이제 늙었나봐요 뭘해도 새롭지가 않고 그냥그런것이
남들은 베트남이 그렇게 좋아서 몇번씩 간다는데 나는 왜지...ㅜ전 이제 재밌는것도 없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