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헤어질 결심 봤는데 탕웨이 마지막 표정이 참 좋네요 (스포 유)

영화에 대해 태클 거실 분들은 스킵해주세요

 

 

 

 

마지막 부분에 내가 언제 그랬어요 라며 박해일이 그러잖아요

그때 탕웨이가 헛웃음 짓는게 너무 좋았어요

이 남잔 아직도 자기 마음을 모르는구나

내 사랑은 헛됐구나 이런 여러가지가 느껴져서요

인텁보니 감독도 그 부분을 최고의 연기로 꼽던데 보면 볼수록 더 공감되고 그래요

이 영화는 볼수록 진가가 드러나서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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