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민주당NL계열 봐좌관들 심각하네요.

野보좌관, 軍에 기밀 700여건 요구...‘참수부대’ 정보도 받아갔다

국정원, 軍기밀 유출 혐의로 내사

군사기밀을 유출한 혐의로 국가정보원 내사를 받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중진 의원의 친북 성향 전직 보좌관 A씨가 국방부에서 ‘김정은 참수 부대’ 정보를 받아 간 것으로 확인됐다. A씨가 지난 3년간 국방부에 요구한 군사기밀도 700여 건에 달해, 국방부가 전수조사에 들어간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최근 자신을 둘러싼 논란 속에서도 민감한 대북 정보를 다루는 국회 정보위 소속 다른 민주당 의원실에 채용 지원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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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참수 부대 장비 현황을 의원에게 보고하지 않았고, 국방위 질의 자료로 사용하지도 않았다. 의원실에서는 A씨가 이런 자료를 보고받은 사실을 몰랐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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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에게 참수 부대 현황을 보고한 군 관계자는 “A씨의 전력은 전혀 몰랐다”며 “국회 공식 절차를 거쳐 자료 제출을 요구해 왔기 때문에 우리로서는 보고할 수밖에 없다”고 했다. 실제 2013년 통합진보당 소속 의원 6명이 ‘한미 공동 국지 도발 대비 계획’ ‘연도별 주한미군 병력 이동’ 같은 군사기밀 63건의 자료 제출을 국방부에 요구하며 논란이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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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에 대해 민주당 보좌진 사이에서조차 “상임위 질의 자료로 쓰지도 않으면서 민감한 자료들을 너무 많이 요구한다”는 논란이 불거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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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권 출신으로 대학 때부터 민주노동당 활동을 했던 A씨는 과거 친북 성향 매체 기자로 일하며 “초등학생을 비롯해 우리 국민들의 김정은 위원장에 대한 호감도가 급성장했다” 같은 김정은 찬양 글을 다수 쓴 전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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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위는 국방위보다 더 민감한 국정원의 대북 정보를 다루는 상임위다. A씨는 채용이 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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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본지 전화를 받지 않았다.

https://www.google.com/url?sa=t&source=web&rct=j&opi=89978449&url=https://www.chosun.com/politics/assembly/2023/07/26/6K6OPAYULNGL3AOS7GP73UFOX4/%3FoutputType%3Damp&ved=2ahUKEwjqm5WenKuAAxXm-TgGHQPlAb8QyM8BKAB6BAgMEAI&usg=AOvVaw0o_xPHjk_EIJE8R897TjUi

조선

의원에게 보고도 안하고 국방위 자료로도 사용하지 않았다면  저런 중요한 군사기밀들은  뭐하러 받아갔을까요?

'A씨는 최근 자신을 둘러싼 논란 속에서도 민감한 대북 정보를 다루는 국회 정보위 소속 다른 민주당 의원실에 채용 지원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인간이  한명만 있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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