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부동산에 코인에 주식에 거기다 유튜버들까지
유튜브 영상들이 이젠 스트레쓰로 다가오구
돈 번 사람들은 나빼고 다인거 같구
나만 낙오되는 듯한 이 현상이 언제까지 가나요?
열심히 자기 일만 한다고 되는 세상이 아닌건 확실한데
이게 맞는건지 모르겠어요.
이 끝은 없고
원래 역사라는게 이렇게 흘러가는건지
한국에 빠져 있는 동남아시아나 스탄 나라들 유튜버들 영상보면
한국에 대한 동경이
오직 돈에 꽂혀 있더라구요.
미국이나 일본의 경제 절정기에도 사회현상이 이러했는지
자격지심에 낙오자가 된거 같은 절망감에 힘든데
젊은 아이들은 오죽 하겠나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