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의 요약
어제 어느분이 백화점 VIP실에 가면 직원한테 소리지르는 사람들이 많다 ..하셨고
그와 관련해서 저는 업주와 직원한테 당한경험이 많다 그 중에 한번은
뱅기에서 승무원이 버클 채우려는 내 손등을 세게 치고 깜짝놀라는 나에게는 아랑곳없이 버클 채워주고 가버린적이 있다 십년지난 지금까지도 잊혀지지 않아 올려본다 요즘은 고객,업주,가리지않고 진상이 많으니 매너교육좀 다시했으면 좋겠다 - 라고 글올렸어요
물론 글 초반에 대부분의 승무원 분들은 좋으시다 .. 며 양해글 썼구요
이글에 118.235.... 마지막 숫자는 바뀌는
아이피들?이 계속 뭐라 합니다
-글을 똑바로써라.
-네가 부셔버리려고 하는거 와서 고쳐준거지
-거기 일등석이 어딨냐
-업그레이드 해줬으면고마운줄 알고 입닥치고 갈것이지. (왜 업그레이드를 해줘가지고 난리냐)
댓글 내용들이 , 본인은 아니라고 하지만
승무원분? 혹은 분들로 추정되는데
십년 전 그 분이 잘못한 행동에 같은 업계분이면 동산지석으로 삼지는 못할망정
글올리는 사람 과실로 몰아가는거 정말 비열합니다 견과류 파문 컸을때 사주욕하고
직원들 옹호해줬는데 ..넘 실망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