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빅토리아 프린시펄하고 앤디깁하고
All I have to do is dream이란 노래 부른걸 봤어요. 이 노래 좋아했었거든요.
제 기억으로는 빅토리아가 달라스에 출연해서 유명해졌고. 별명이 할리우드의 파티걸이었나?하여튼 남성편력으로 유명했던..
앤디깁하고 사랑에 빠져서
저 노래도 같이 불렀는데 역시 관계는 오래가지 않았다고..이 정도요.
이 분도 벌써 74라고 나오네요.
지금도 그렇게 남자를 좋아하는지 궁금..ㅋ
잠시 옛날 생각에 젖어보는 아침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