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정상체중 유지 중

오늘 삼선짜장이 너무나 먹고 싶은 나머지

유혹을 떨치지 못하고 동네 이름난 수타면 집에서 완전 클리어 했네요. 5시 반쯤 먹었는데 아직도 배가 든든하니 좋네요..ㅎ

내일 5시에 일어나서 90분간 걷고 들어올겁니다.

먹고 싶은 거 너무 참지 않으면서 잘 먹으면서

더워도 신경써서 좀 더 걷고 그렇게 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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