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삼선짜장이 너무나 먹고 싶은 나머지
유혹을 떨치지 못하고 동네 이름난 수타면 집에서 완전 클리어 했네요. 5시 반쯤 먹었는데 아직도 배가 든든하니 좋네요..ㅎ
내일 5시에 일어나서 90분간 걷고 들어올겁니다.
먹고 싶은 거 너무 참지 않으면서 잘 먹으면서
더워도 신경써서 좀 더 걷고 그렇게 살고 싶네요.
작성자: 살짝 후회
작성일: 2023. 07. 25 22:52
오늘 삼선짜장이 너무나 먹고 싶은 나머지
유혹을 떨치지 못하고 동네 이름난 수타면 집에서 완전 클리어 했네요. 5시 반쯤 먹었는데 아직도 배가 든든하니 좋네요..ㅎ
내일 5시에 일어나서 90분간 걷고 들어올겁니다.
먹고 싶은 거 너무 참지 않으면서 잘 먹으면서
더워도 신경써서 좀 더 걷고 그렇게 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