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238516?sid=100
국민의짐 서울시의원 반대
“조례가 있다고 교권침해 사건 감소 안 해”
시의회 본회의 상정조차 되지 않아
역시 국힘이 아니라 " 국민의 적 "이다. 오염수방류에 찬성하고 국민들의 안전과 생명은 나몰라라하고 교권을 해치는 행동에도 나몰라라 했네. 이래놓고서 사건이 크게 터지니까 교권을 챙기는 척하다니 참으로 파렴치하네. 교권은 반드시 회복되어야 하며 교권침해는 사라져야 할 사회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