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끼 먹고싶은데로 먹고 나머지는 차 혹은 커피 혹은 수박.모 요렇게 돌아가면서 먹고 아주아주 천천히 살 빼고있어요.최근 스무디 만드는 법에 토마토 양배추와 플레인요거트를 갈아서 마시면 변비도 해결하고 살도 빠진다길래 열심히 며칠 해서 먹었는데....어찌나 식욕터지던지..식욕은 어쩌다 외식할땐 폭발해도 양이 줄어서 감당안될정도 아녔는데 저 스무디를 먹은 며칠간 자꾸 먹으려들더라구요..가만 생각해보니 전 요거트나 리코타치즈로 살빼려하면 더 다이어트를 실패하는거 같아요
이런증상 있으신분 계실까요?? 전 왜 이럴까요??
꾸덕한 그릭요거트 너무 해먹고 싶은데 식욕터질까봐 무서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