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도 무릎 꿇어 내가 누군데 진짜 많대요.
애가 방학에 백화점 레스토랑 알바했는데 매니져가 1년 2년에 한번은 무릎 꿇는다고...
지 자식 가르치는 선생한테도 그따위인데 다른데서는 더 개차반인거죠. 동네 가게는 뭐 지맘에 조금이라도 안들면 침소봉대해서 아파트 게시판에 진짜 나쁘게 써서 손님 잃게 만들고요. 미장원은 뭐 말해 뭐해요. 머리 다 말았는데 파마비 깎아달라, 학생 둘 남편에 셋이니 셋다 학생 비용 내겠다... 진짜 정신병자 너무 많아요. 적당히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