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반장이었는데 애들 조용히 시키라했는데 반애들이 떠들었다고 반장부반장 수행평가 점수를 깍았답니다
그래서 담임쌤께 이야기했더니 애들 조용히 시키는건 선생이 할일이라며 담임이 분개를 하시더래요
나중에 그 수행평가는 다시 치뤄졌다하더라고요
똑바로 된 교사가 있었으니 그렇게 할수있는거지요
다 똑같은 교사들만 모여있으면 어찌 될까요
억울한 아이들만 생겨나는거지요
선생님들 대부분 좋은분들 많지만 한명이라도 이상한분계시면 상처받은아이는 평생 기억해요
아직은 교권보다는 학생인권이에요
그리고 존경받는교사는 학생들이 알아요
문제학생은 따로 관리하는 시스템 필요하구요
무슨 교권 공무원권 회사원권 장사권 손님권 다 있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