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간 에어엔비에서 지내요 330만원 주고
애들 학원 때문에 선릉역이에요
어제낮에 더워 보니 에어콘이 냉매 없다는 코드가 떠서 주인에게 이야기 하니 여름이라 너무 바빠 기시가 내일 모레 된다고 미안 하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런가 보다 하는데 에어콘 없이 지내니 너무 더워 잘 수가 없네요
돈을 10만원 넘게 하루에 내며 지내는데 지금 뭐하는 짓인지 너무 짜증나네요
지금 생각하니 돈을 받으며 이 여름에 이틀이나 이 찜통 더위서 지내리는 것이 말이 되는지
에어앤비는 문자로만 되니 지금 문자도 안 읽고 가족들 모두 잠도 못 자고 뭐하는 짓인지 ᆢ
에어앤비는 주인은 전화번호도 안 주고 문자만으로 읽고 항의할때도 없고 미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