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토부가 공개하지 않은 '올해 1월 국토부 공문'에 '변경된 종점 노선' 최초 등장
● '종점 변경' 파일 최초 작성자는 국토부 공무원 아닌 민간업체 '건화 도로부 사원 조○○'로 확인
● 국토부는 "용역업체가 만든 문건" 해명했지만, '건화'는 용역과 무관한 업체라 제 3자 개입 의혹
● 건화 측 "조○○ 씨는 퇴사했다"...국토부 용역업체 측 "조○○은 근무한 사실 없어"
● 단순 해프닝? 국토부가 제 3자에게 노선 변경 자료 사전에 받았을 가능성 제기
https://n.news.naver.com/article/607/0000001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