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교사 갈라치기..교권...혼란스럽네요.

이번 서이초 교사의 죽음은 참 마음이 아프고 속상한 사건이네요.

그런데 그런 진상 학부모도 초등학교에나 있지 사실 중고등학교만 가도 학부모는 교사한테 찍소리 못 하네요.

애들 생기부가 달려있으니 누가 뭐라하나요.

일부 교사 역시 애들한테 갑질하며 얼마나 치사하게 구는지 웃기지도 않아요.

그리고 학교는 백프로 선생편이지 학생편이 아니예요.

교육부도 그렇구요.

그래서 오죽하면 학교에서 일생기면 선생.학교.교육청 말고 그냥 경찰로 신고해라.

그래야 그쪽에서 개입 못 하고 사건이 무마되지 않는다고.

지금 우리나라 교권은 회복되는게. 맞다고 봐요.

하지만 마치 모든 선생이 아이들과 학부모한테 시달리는것처럼 이야기 되어지는 것은 아니지요.

만약 제가 아이가 한명이었고 저희 첫째 선생님들 같으면 정말 모든 선생님들을 응원했을거예요.

하지만 둘째가 만난 고 1.고2. 선생님들은 정말 하나같이 쓰레기들이예요.

성적으로 아이들 급을 나누고 반에서 왕따시키고 다른반 가서 아이들 뒷담화하며 성적공개를 하고...

지금 현재 진행형입니다.

그래도 학교에 항의 한번 못 하고 다니는 아이들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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