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운하다 속상하다
다 쏟아내고
그 자식 만나면 또 만나면서 풀려요
들어주다 엄마의 감정의 흐름을
쫓아갔던 나만 바보 되는거죠
알아요
내욕도 오빠 동생한테
하는거...
나이들수록 참 어른답게
어른 노릇하는거
쉬운 일이 아닌가 봅니다
작성자: 싫다
작성일: 2023. 07. 24 14:42
서운하다 속상하다
다 쏟아내고
그 자식 만나면 또 만나면서 풀려요
들어주다 엄마의 감정의 흐름을
쫓아갔던 나만 바보 되는거죠
알아요
내욕도 오빠 동생한테
하는거...
나이들수록 참 어른답게
어른 노릇하는거
쉬운 일이 아닌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