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폰 바꾸면서 카드할인 받는다고 카드 새로 파고 요금 할부해서 월 8.5만원 6개월 나오고 그 담부턴 68로 떨어진다더니 첫 월 청구비가 카드할인 들어가고 12만원이 나왔어요.
우리 애 아이폰도 바꿨는데 기존 기계 자기네가 팔아준다고 40만원을 제하네 어쩌네 하더니 저랑 같은 kt요금제로 했더니 14만원 청구. 전화해서 물으니 기존 기계 중고 처리를 못해서 지난 기계값이 계속 청구되는거라네요.
암만봐도 쌩호구된 것 같은데 요새 통신사 대리점 가면 바보인가요?
다 알뜰요금제를 쓰나요? 그거하면 몇천원이라는데.
이거 수습하려면 위약금 물고 해지하고 다시 폰 계약하는 수밖에 없나요?
폰을 제가 사버리고 알뜰폰 요금제만 따로 가입할까요?
그때 골치아파서 대리점 하란대로 했더니 뭐 바보된 기분이네요.
애랑 둘 통신비만 20만원 넘게 나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