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엄마에게 아픈얘기 힘든 얘길 못해요.
안하는건가...
숨기게 돼요 밝은척
지금 저는 코로나 확진인데
친정식구 아무도 몰라요.
통화도 하고 톡도 하고 해도 말을 안해요
엄마 아침에 전화와선 동생 아프다고
거기 간다고.
내가 준 기프티콘 어떻게 사용하는거냐고.
가서 애들 봐주고 밥이라도 해 준다고.
응 ~ 그러고 끊었는데.
애기 낳을때도 혼자 해결하려하고
애 어릴때 입원했을때도 그렇고...
늘 그래요.
작성자: 누리
작성일: 2023. 07. 24 11:15
저는 엄마에게 아픈얘기 힘든 얘길 못해요.
안하는건가...
숨기게 돼요 밝은척
지금 저는 코로나 확진인데
친정식구 아무도 몰라요.
통화도 하고 톡도 하고 해도 말을 안해요
엄마 아침에 전화와선 동생 아프다고
거기 간다고.
내가 준 기프티콘 어떻게 사용하는거냐고.
가서 애들 봐주고 밥이라도 해 준다고.
응 ~ 그러고 끊었는데.
애기 낳을때도 혼자 해결하려하고
애 어릴때 입원했을때도 그렇고...
늘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