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결혼하기 싫고 안할거라는데
남자들이나 할머니뻘들이 왜 빼애액 할까요?
엄청 기분나빠하더라고요.
왜?? 내 남친도 아닌 남자들이
평생 나랑 연애할 일도 없는데 뭔 상관?
결혼하고 싶다는 여자들 많은데 그 중에 좋은 사람 만나서 하면 되지 않나요?
제가 남자들이 좋아할 타입은 아니거든요?
근데 뭔 상관이래..
할머니뻘들은 그냥 옛 사람이니 그런가보다 합니다만.
어떤 남자는 성비불균형으로 남자들 수가 여자보다 훨씬 많은데, 여자가 결혼을 안하면 어쩌냐고 반문하긴 하더군요.
아니 여아 낙태하고 남녀 성비불균형 만든게 내 탓이냐? 난 모른다 그냥 너 좋은 여자랑 결혼해라~
성비불균형때문에 억지 결혼은 못 한다. 했더니 울그락불그락 하던데..
남자들도 결혼하기 싫은 사람들 있지 않나요?
여자들도 있고요.
그게 뭐 큰 문제라구.. 옆에서 펄펄 뛰는지
결혼 원하는 남녀들이 더 많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