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권센터 "채수근상병 동료 주말 출타·면회 전면통제"
경북 예천군에서 수해 실종자를 수색하던 중
19
일 순직한 고(故) 채수근 상병의 동료 해병대원들에 대한 주말 출타와 면회가 제한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군인권센터는
24
일 "해병대 1사단이 지난
22
∼
23
일 주말 사이 채 상병과 함께 안전 장비 없이 수중 수색에 투입됐던 동료 대원들의 휴가·외박·외출·면회를 전면 통제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주장했다.
https://naver.me/xQNuHEDx
이나라가 어디로 가고 있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