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대구 교사 76% “교권 침해 경험”

옛말이 돼버린 ‘스승의 은혜’
생활지도 과정 각종 봉변 일쑤
무고성 민원·신고 대응책 필요

 

https://www.idaegu.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0224

 

예상댓글 진보교육감 때문

이라 할랬는데 대구는 학생인권조례가 시행이

안되고있군요

시장도 국회의원도 죄다 국짐인데

무슨핑계를 댈려나

 

 

고일석

 

학생인권조례 시행 안 되고 있고, 앞으로도 시행될 가능성 0%인 어느 지역의 '교권' 현황.
교권 침해가 학생인권조례 때문이라고? 구라를 쳐도 엥간히 쳐라, 이 정신나간 것들아.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