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서울-양평 고속도로 관련 7년간 자료 모두 공개"
국토부, 파일 55건 공개하며 의혹 진화 총력전
설계사의 타당성조사 중간 보고 자료도 공개
공개 질의 접수하며 "원 장관 직접 답변한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을 추진하면서 지난 7년간 작성한 문서들을 대거 공개했다. 예비타당성조사를 거친 노선(예타안)이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 일가가 소유한 땅과 종점이 가까운 노선(대안)으로 변경된 과정을 두고 ‘특혜 의혹’이 끊이지 않자 사업과 관련된 자료 일체를 공개하면서 "외부로부터 공개 검증을 받겠다"고 나선 것이다.
실제 국토부는 23일 홈페이지에 ‘서울-양평 고속도로 모든 자료 공개’ 페이지를 개설하고 55건의 문서를 올려 누구나 내려받을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는 2016년 수립된 ‘제1차 국가도로종합계획’처럼 외부에 공개된 자료뿐만 아니라 국토부가 주관한 타당성조사 용역을 맡은 설계사가 제출한 각종 기술 검토 자료, 경기 양평군과 하남시 등 지방자치단체와 국토부 사이에 오간 문서까지 포함됐다. 사업과 관련된 모든 공문서와 노선 관련 검토자료, 관계기관 협의 결과, 전문가 의견 등 일체를 공개했고 이 외에 숨겨진 자료는 없다는 것이 국토부의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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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고속도로 문제의식 가지고 있는 인간들 질문 하면 되겠네..
공개로 한다니 흥미 있네요.
토론식으로 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