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의사약사간호사, 적성 사명감없이 버티기 힘들어져요

제발 적성 사명감 먼저 있는지 보고 자식들이든 본인이든 가시길 바랍니다.

 사실 지금 40대 후반정도 되는 의사 약사들은 완전 꿀빨며 살고 있거든요.

 지금보다 의약 입시 훨씬훨씬 쉬웠던 시절에 들어가서

(의약대보다 서울대를 선호했던 시절이었으니)

 지금처럼 현미경 보듯 소비자들이 하나하나 따지고 들여다보지 않던 시절에 돈 신나게 벌었고,

( 그 돈을 바탕으로 부동산 폭등도 운좋게 누렸죠)

 9월부터 수술실도 CCTV 설치 하는데

 수술실에서 CCTV 달면

차근차근 모든 의료인들이 일하는 곳은 CCTV를 달거예요.

 그러면 진짜 초현미경으로 들여다보듯이 들여다보고  조금만 이상하면 소송 걸 건데

 어느 분야라고 밝히기는 어렵지만 저 역시 의료인으로서 

저 포함 주변을 보면 적성과 사명감 없는 사람들은 어떻게든 일할때 티가 납니다.

 본인도  결국엔 힘들지만 같이 하는 동료라든가 환자들에게도  그 피해가 가게 되는거에요.

 이제까지는 어울렁 더울렁 다 그냥 넘어갔는데

 사회 분위기상 점점 대충 넘어가지 않는 분위기가 더 강해질텐데 여기에 cctv까지 달아보세요.

예전같으면 그냥 넘어갔던 환자와 보호자들이 이상하다싶으면 cctv 들여다 보겠죠. 그럼 소소한 잘못 영상에 담긴게 기록으로 계속 남는거에요. 그 여파는 설명 필요없죠.

그래서 다른것 보다 진짜 적성과 사명감이 이젠 필요해요.

그래야 혹시 분쟁이나 소송이 생겨도 어느정도 정상참작이 되거든요.

 대문의 약사 간호사 이야기가 나왔는데 약사건 간호사건  전망과 사명감이 제일 중요한데

 그 내용은 하나도 없고 오로지 전망에 대한 이야기만 나와서 써요.

 그리고 전망에 관해서는

우리나라  의사 약사들의 영역은 언제든지 바뀔 수가 있어요. 지금 이 상태의 영역 지키기가 계속된다는 믿음도 위험해 보여요.

 우리나라의 의사약사 파워가 현재 다른 나라들에 비해서 유독 강하다는 거 알고 계시죠. 언제까지나 이게 지켜지겠어요. 천하제일 서울대 외쳤던게 이렇게 무너지게 될지 상상도 못 했잖아요. 

엇그제 산과 의사가 고위험 산모한테 늦게 와서  뇌성마비된 아기에게

12억 배상 판결 난것도 찾아보세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